석관동/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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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인문지리
석관동의 생활상과 관련된 기록을 묶은 것이다. 석관동에서도 의릉 주변 지역은 조선시대 왕릉인 의릉이 있어 개발이 제한되었고, 1960년대부터는 정보기관인 중앙정보부 건물이 있어서 1996년 개방될 때까지는 접근도 통제되었다. 한예종 주변 지역은 어찌보면 서울에서 가장 시간이 천천히 흐르고 있는 곳일지도 모른다. 현재 모은 기록의 대부분은 돌곶이 생태문화 연구팀이 기획한 ‘돌곶이 문화지도 그리기 프로젝트’의 좌담회 내용에서 발췌한 것이다. 참가자들이 발로 뛰며 수집한 정보들을 공유하면서 석관동의 역사성과 생활상을 이야기한 것이 기록물의 주축을 이룬다.
석관동
석관동 수해지역방역, 199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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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관동 수해지역방역, 1998.08.16

석관동 수해지역방역, 1998.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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