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화문에서 숙정문에 이르는 최단거리의 성곽길이다. 성북동에서 가장 오래된 길로, 성벽에 붙어 북서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이며 한양도성 성곽의 일부이다. 한양도성에는 4대문과 4소문을 두었는데, 성북동 순성길은 북문인 숙정문과 동소문인 혜화문 구간을 일컫는 것이다. 혜화문에서 혜성교회, 경신고등학교까지는 성벽이 심하게 훼손되어 군데군데 흔적만 남아있을 뿐으로, 끊어지고 이어지기를 반복하다가 혜성교회 계단 길 양쪽에 성벽 일부가 남아있고, 경신고등학교 뒷길 초입에서는 성벽이 학교 담장으로 쓰이고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성북동 쉼터부터는 성곽을 따라 오르는 가파른 오르막으로 되어있다. 성곽에 오르면 성북동과 서울의 동쪽 풍경을 감상할 수 있다.
성북동에서 가장 오래된 길이다. 1910년경 성 밖에서 혜화문을 찍은 사진을 보면 성문 앞으로 세 갈래의 길이 나 있는 것이 보인다. 정면으로 나 있는 길은 돈암동을 거쳐 미아리고개를 넘는 길이요, 하나는 비스듬히 S자 모양으로 내려가 지금의 성북1치안센터 앞에서 성북천변을 타고 오르는 길이다. 또 하나는 아예 내려갈 생각을 않고 성벽에 바짝 붙어 북서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박제가(1750~1815)의 시 제목에 ‘혜화문을 나와 성을 돌아 서쪽으로 2리(약 800미터)를 가면 성북둔이 나온다〔出惠化門 循城而西二里 有倉曰城北屯〕’고 했을 때의 그 길이다. 신통하게도 이 세 길 모두 지금도 옛날 그 위치 그대로 남아 있으며 순성길 역시 정비가 잘 되어 있다.
성북동의 순성길은 혜화문에서 숙정문을 최단거리로 잇는 길로서 성곽은 물론 좌우로 아름다운 풍광을 실컷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혜화문-혜성교회-경신고등학교 뒤편까지는 유실구간이 많아 여느 골목길과 다름없어 심심할 정도이지만 성북동 쉼터부터는 가파른 오르막이 연달아 이어져 웬만한 체력으로도 만만치 않다. 이 때문에 성북동과 한양도성을 연달아 보여주고 싶은 마을해설사들은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최순우 옛집-선잠단지-수연산방-심우장을 거쳐 북정마을 공중화장실에 한 번 들른 다음 암문(暗門)을 통해 성곽 안으로 들어가 곧장 성북동 쉼터로 내려가는 길을 택한다.
성북동에서 가장 오래된 길이다. 1910년경 성 밖에서 혜화문을 찍은 사진을 보면 성문 앞으로 세 갈래의 길이 나 있는 것이 보인다. 정면으로 나 있는 길은 돈암동을 거쳐 미아리고개를 넘는 길이요, 하나는 비스듬히 S자 모양으로 내려가 지금의 성북1치안센터 앞에서 성북천변을 타고 오르는 길이다. 또 하나는 아예 내려갈 생각을 않고 성벽에 바짝 붙어 북서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박제가(1750~1815)의 시 제목에 ‘혜화문을 나와 성을 돌아 서쪽으로 2리(약 800미터)를 가면 성북둔이 나온다〔出惠化門 循城而西二里 有倉曰城北屯〕’고 했을 때의 그 길이다. 신통하게도 이 세 길 모두 지금도 옛날 그 위치 그대로 남아 있으며 순성길 역시 정비가 잘 되어 있다.
성북동의 순성길은 혜화문에서 숙정문을 최단거리로 잇는 길로서 성곽은 물론 좌우로 아름다운 풍광을 실컷 감상하며 걸을 수 있다. 혜화문-혜성교회-경신고등학교 뒤편까지는 유실구간이 많아 여느 골목길과 다름없어 심심할 정도이지만 성북동 쉼터부터는 가파른 오르막이 연달아 이어져 웬만한 체력으로도 만만치 않다. 이 때문에 성북동과 한양도성을 연달아 보여주고 싶은 마을해설사들은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최순우 옛집-선잠단지-수연산방-심우장을 거쳐 북정마을 공중화장실에 한 번 들른 다음 암문(暗門)을 통해 성곽 안으로 들어가 곧장 성북동 쉼터로 내려가는 길을 택한다.
성북동에서 가장 오래된 길이다. 1910년경 성 밖에서 혜화문을 찍은 사진을 보면 성문 앞으로 세 갈래의 길이 나 있는 것이 보인다. 정 면으로 나 있는 길은 돈암동을 거쳐 미아리고개를 넘는 길이요, 하나 는 비스듬히 S자 모양으로 내려가 지금의 성북1치안센터 앞에서 성북 천변을 타고 오르는 길이다. 또 하나는 아예 내려갈 생각을 않고 성벽 에 바짝 붙어 북서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박제가(1750~1815)의 시 제목에 ‘혜화문을 나와 성을 돌아 서쪽으로 2리(약 800미터)를 가면 성북둔이 나온다〔出惠化門 循城而西二里 有倉曰城北屯〕’고 했을 때의 그 길이다. 신통하게도 이 세 길 모두 지금도 옛날 그 위치 그대로 남아 있으며 순성길 역시 정비가 잘 되어 있다.
성북동의 순성길은 혜화문에서 숙정문을 최단거리로 잇는 길로서 성곽은 물론 좌우로 아름다운 풍광을 실컷 감상 하며 걸을 수 있다. 혜화문-혜성교회-경신고등학교 뒤편까지는 유실구간이 많아 여느 골목길과 다름없어 심심할 정 도이지만 성북동 쉼터부터는 가파른 오르막이 연달아 이어져 웬만한 체력으로도 만만치 않다. 이 때문에 성북동과 한 양도성을 연달아 보여주고 싶은 마을 해설사들은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최순우 옛집-선잠단지-수연산방-심우장을 거쳐 북정마을 공중화장실에 한 번 들른 다음 암문暗門을 통해 성곽 안으로 들어가 곧 장 성북동 쉼터로 내려가는 길을 택한다. 잠시 생활의 여백이 필요할 때 순성길 걷기를 추천한다.
성북동에서 가장 오래된 길이다. 1910년경 성 밖에서 혜화문을 찍은 사진을 보면 성문 앞으로 세 갈래의 길이 나 있는 것이 보인다. 정 면으로 나 있는 길은 돈암동을 거쳐 미아리고개를 넘는 길이요, 하나 는 비스듬히 S자 모양으로 내려가 지금의 성북1치안센터 앞에서 성북 천변을 타고 오르는 길이다. 또 하나는 아예 내려갈 생각을 않고 성벽 에 바짝 붙어 북서 방향으로 올라가는 길이다. 박제가(1750~1815)의 시 제목에 ‘혜화문을 나와 성을 돌아 서쪽으로 2리(약 800미터)를 가면 성북둔이 나온다〔出惠化門 循城而西二里 有倉曰城北屯〕’고 했을 때의 그 길이다. 신통하게도 이 세 길 모두 지금도 옛날 그 위치 그대로 남아 있으며 순성길 역시 정비가 잘 되어 있다.
성북동의 순성길은 혜화문에서 숙정문을 최단거리로 잇는 길로서 성곽은 물론 좌우로 아름다운 풍광을 실컷 감상 하며 걸을 수 있다. 혜화문-혜성교회-경신고등학교 뒤편까지는 유실구간이 많아 여느 골목길과 다름없어 심심할 정 도이지만 성북동 쉼터부터는 가파른 오르막이 연달아 이어져 웬만한 체력으로도 만만치 않다. 이 때문에 성북동과 한 양도성을 연달아 보여주고 싶은 마을 해설사들은 탐방객의 편의를 위해 최순우 옛집-선잠단지-수연산방-심우장을 거쳐 북정마을 공중화장실에 한 번 들른 다음 암문暗門을 통해 성곽 안으로 들어가 곧 장 성북동 쉼터로 내려가는 길을 택한다. 잠시 생활의 여백이 필요할 때 순성길 걷기를 추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