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 성북동 1가 105번지 일대의 마을이다. 조선시대 성북동 일대에는 복숭아나무와 앵두나무가 많았다고 하는데, 현재의 경신중학교에서 ‘한양도성 혜화동 전시안내센터’ 사이의 마을은 속칭 앵두마을이라 불렸다. 이 마을이 주목받게 된 것은 성북동 일대에 한옥이 남아있는 집들이 많아서 이를 보존하고 지원할 방안을 추진하면서부터이다. 2014년 성북구청이 신청하여 사대문 밖에서는 처음으로 선잠단지 일대와 앵두마을이 서울시의 한옥밀집지역을 지정되었다.
역사문화지구라는 이야기 들어봤습니까? 서울시에서, 서울시에 성북구, 성북구에서도 성북동입니다. 성북동이 역사문화지구로 선정이 됐는데, 우리 북정마을이 빠졌습니다. 북정마을을 빼고는 내가 볼 때는 역사문화지구가 별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개발정비구역이라서 빠졌습니다.
심지어 앵두마을이 들어갔습니다. 앵두마을, 선잠마을, 북정마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론 앵두마을 사람들이 들어보면 조금 안 좋을지 모르겠지만은….
왜 그러냐하면 성곽마을이라고 한다면 성북구에선 성북동하고 삼선동입니다.앵두마을이라고 하면 경신고 뒤쪽, 서울시장 본관(舊공관)있는데서 그 사이를 말하는 겁니다. 거 가면 성곽도 없어요. 경신고 뒤 담장을 보면 성곽돌 주춧돌 같은 게 있어요. 난 그거 복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김경동)
역사문화지구라는 이야기 들어봤습니까? 서울시에서, 서울시에 성북구, 성북구에서도 성북동입니다. 성북동이 역사문화지구로 선정이 됐는데, 우리 북정마을이 빠졌습니다. 북정마을을 빼고는 내가 볼 때는 역사문화지구가 별로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재개발정비구역이라서 빠졌습니다.
심지어 앵두마을이 들어갔습니다. 앵두마을, 선잠마을, 북정마을, 여러 가지가 있는데, 물론 앵두마을 사람들이 들어보면 조금 안 좋을지 모르겠지만은….
왜 그러냐하면 성곽마을이라고 한다면 성북구에선 성북동하고 삼선동입니다.앵두마을이라고 하면 경신고 뒤쪽, 서울시장 본관(舊공관)있는데서 그 사이를 말하는 겁니다. 거 가면 성곽도 없어요. 경신고 뒤 담장을 보면 성곽돌 주춧돌 같은 게 있어요. 난 그거 복원을 해야 한다고 생각해요.(김경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