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여성작명사주역술원

1974년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동소문로27길 11-1(동선동4가 294)에 있는 점집이다. 1974년 시골에서 상경하여 이곳에 자리를 잡고 개업하였다고 하는데, 은하수(銀河水)라는 이름은 열일곱 살 무렵 직접 지었다고 한다. 깊은 곳의 하얀 차돌이 보일 정도로 깨끗한 물속처럼 깨끗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리라는 생각에 이름을 지었고, 가까운 곳에만 전단지를 돌리며 시작했는데 지금은 많이 알려져 외국인들도 종종 찾는다고 한다.
동선동
은하수여성작명사주역술원, 성북학연구팀,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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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하수여성작명사주역술원, 성북학연구팀, 2014.06.13

은하수여성작명사주역술원, 성북학연구팀, 2014.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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