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집을 차리실 때는 어떻게 상호를 내시고 주위에 홍보를 하셨나요?
열일곱 살 무렵 제가 직접 은 은, 물 하, 물 수자를 써서 지었습니다. 옛날에는 물 속이 깨끗하고 하얀 차돌이 물 깊은 곳에도 다 보였어요. 그래서 은처럼 물처럼 깨끗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리라 생각에 지었어요. 그리고 주위에 알리는 것은 가까운 데에만 가족들이 전단지를 돌렸어요. 시골에서 와서 서울 지리는 동네 외에는 잘 모르니까요. 그렇게 시작을 했죠.
점집을 차리실 때는 어떻게 상호를 내시고 주위에 홍보를 하셨나요?
열일곱 살 무렵 제가 직접 은 은, 물 하, 물 수자를 써서 지었습니다. 옛날에는 물 속이 깨끗하고 하얀 차돌이 물 깊은 곳에도 다 보였어요. 그래서 은처럼 물처럼 깨끗하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평생을 살아가리라 생각에 지었어요. 그리고 주위에 알리는 것은 가까운 데에만 가족들이 전단지를 돌렸어요. 시골에서 와서 서울 지리는 동네 외에는 잘 모르니까요. 그렇게 시작을 했죠.
손님 중에 외국인들도 있나요?
외국인들이 온 적도 많죠. 일본인도 오고..중국인이나 미국인도 오고요. 그네들은 1:1로 대화가 안 되니까 통역사를 데리고 오죠. 우리 식구들이 옆에서 보면 통역사가 잘 맞는다 하니까 고개를 끄덕끄덕 한다죠. 그렇게 많이들 다녀가셨어요.
손님 중에 외국인들도 있나요?
외국인들이 온 적도 많죠. 일본인도 오고..중국인이나 미국인도 오고요. 그네들은 1:1로 대화가 안 되니까 통역사를 데리고 오죠. 우리 식구들이 옆에서 보면 통역사가 잘 맞는다 하니까 고개를 끄덕끄덕 한다죠. 그렇게 많이들 다녀가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