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동 구 보호수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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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소 · 마을명소
성북구 정릉동 506-13(아리랑로19길 129)과 정릉동 506-14(아리랑로19길 137) 사이에 오래된 나무가 있던 곳이다. 마을을 지키고 있던 오래된 나무로 정릉 내에 위치한 보호수와 함께 성북구 보호수로 지정되었다. 그러나 문화자산의 소중함을 알지 못했던 시기에 관계기관에서의 관리소홀로 인해 고사했다. 보호수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했으나 안타깝게도 회생하지 못했다. 현재는 보호수를 베어내고 마을공원으로 조성했다.
정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