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릉동 영단주택

1957년 - ?
장소 · 거주지
[추후 수정] 성북구 솔샘로15다길 6-6(정릉동 716-172) 일대에 건설된 주택을 말한다. 영단주택은 조선주택영단(현 LH주택공사)에서 분양한 주택을 말하며, 자금 출처에 따라 재건주택, 부흥주택, 희망주택이라 한다. 정릉1동에 지어진 재건주택은 주민들 사이에서 ‘영단주택’으로 불리고 있으며, 현재 정릉1동 힐스테이트에서 우성아파트 사이에 위치하였다. 그 밖의 정릉천변에 지어진 재건주택은 당시 자금사정이 여의치 않아 흙벽돌로 지었으며 연탄난방을 택했다. 정릉지역의 또 다른 영단주택인 부흥주택은 1957~1958년 사이에 정릉시장 서쪽 정든마을을 중심으로 지어졌다. 시멘트 벽돌로 지어진 2층집으로 테라스가 갖추어져 있고, 한 건물 안에서 모든 일을 해결할 수 있어 당시에는 획기적인 주거문화였다.
정릉동
1984년 정릉동 길음동 돈암동 동선동 일대 지번 안내도, 1984.10.15

1984년 정릉동 길음동 돈암동 동선동 일대 지번 안내도, 1984.10.15

1984년 정릉동 길음동 돈암동 동선동 일대 지번 안내도, 1984.10.15

  • 이명칭:재건주택, 부흥주택, 희망주택
  • 유형:장소 · 거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