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법사

장소 · 종교시설
성북구 대사관로13길 44(성북동 330)에 위치한 사찰이다. 현재 위치에 절이 처음 창건된 것은 조선 후기 채정선사에 의해서였는데, 원래 이름은 복천암(福泉庵)으로 국운과 왕실의 안녕을 기원하는 원찰이었다. 이후 1960년 가회동에 있던 건봉사의 포교당인 정법원을 이곳으로 옮겨서 중창하고 정법사로 이름을 바꾸었다. 대웅전은 정법사를 이전할 때 당시 서대문 신학대학에 있던 황태자궁을 이전해 온 것인데, 내부에는 1918년에 그려진 열반도, 후불탱화 등이 있다.
성북동
정법사 대웅전, 성북학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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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법사 대웅전, 성북학연구팀

정법사 대웅전, 성북학연구팀

  • 한문명칭:正法寺
  • 이명칭:복천암(福泉庵), 복전암(福田庵)
  • 유형:장소 · 종교시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