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극당

1962년
장소 · 상업시설
성북구 동소문로 120(동선동1가 118-1)에 위치한 상업시설이다. 1898년 미국인 콜브란(Collbran, H.)과 보스트윅(Bostwick, H.R.)이 한성에서의 전기사업경영권을 얻어 그 사업의 하나로 전차가 부설되기 시작하였다. 1899년 서대문에서 청량리 구간으로 전차 운행이 시작되었고, 종로 4가에서 혜화동로터리 노선도 신설되었다. 1941년에는 돈암동네거리까지 연장되었다. 전차 종점은 항상 많은 이들로 붐볐고, 종점 앞 있었던 제과점인 태극당은 1968년 전차가 종료될 때까지 돈암동 전차의 종점이었다. 현재 이 주변은 1983년 지하철 4호선 성신여대입구(돈암)역 개통과 2017년 경전철 우이-신설선의 환승역으로 여전히 많은 사람들로 붐비고 있다.
동선동
1990년 심야영업단속(1), 1990.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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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심야영업단속(1), 1990.01.03

1990년 심야영업단속(1), 1990.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