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월곡동

1950년 03월 15일
장소 · 인문지리
서울특별시 성북구의 법정동 중 하나로, 행정동상으로는 월곡1동, 월곡2동과 길음2동 일부가 관할하고 있다. '월곡'이라는 동명은 천장산의 형세가 마치 반달과 같다고 하여 그 산 근방에 있는 마을을 다릿굴 · 다릿골이라 부르는 데서 유래했다. 이 중 위쪽을 ‘웃다릿굴‧웃다릿골’, 아래쪽을 ‘아래다릿굴‧아래다릿골’이라 했는데, 이것이 지금의 상월곡동과 하월곡동이 되었다고 한다. 또 다른 유래로는 이곳에 주막이 많았는데, 지방에서 달밤에 도착해서 숙박을 하고 아직 달이 채 지지않은 새벽 무렵에 일어나 흥정했다고 월곡이라 했다는 설도 한다.
월곡동
하월곡동 종합 구판장 개장식, 서울특별시 공보관, 1982.01.18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하월곡동 종합 구판장 개장식, 서울특별시 공보관, 1982.01.18

하월곡동 종합 구판장 개장식, 서울특별시 공보관, 198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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