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정릉 창작소

2013년
장소 · 문화예술(소극장, 갤러리, 관련 연구소)
성북구 아리랑로 120-10(정릉1동 110-43)에 위치한 문화예술 공간이다. 주민 자치활동을 통해 2012년 아리랑시장에 행복한 정릉카페를 만들고 운영하던 주민들이 문화예술 부문으로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자 만든 공간이 ‘행복한 정릉 창작소’이다. 카페에서의 단순한 친목도모와 공동체적 유대를 넘어서서 문화예술의 영역으로 활동을 확장시키고자 고민하던 주민들이 서울시의 마을예술창작소 지원사업에 공모하여 당선되면서 창작소를 설립하게 되었다. 창작소는 자그마한 공간에서 동네사람들을 위한 쉼터, 놀이터, 배움터로서의 위상을 표방하면서, 1회성, 단기, 장기의 문화예술 강습을 개설하고, 어린이 놀이 모임, 동네 극장, 각종 모임 대관 등의 활동을 하고 있다.
정릉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