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랑시장 상가마을공동체 활성화 사업

2013년 04월 - ?
사건 · 사회
2013-2014년 성북구 정릉동에서 진행되었던 아리랑시장과 지역 활성화를 위한 주민들의 운동이다. 2012년 ‘성북구 마을만들기 공모사업’을 통해 정릉동 주민들이 동네 사람들의 소모임과 문화생활을 엮는 커뮤니티 카페를 구상하였고, 구청의 도움을 받아 아리랑시장에 ‘행복한 정릉 카페’를 열었다. 그리고 2013년 서울시가 운영하는 ‘청년일자리허브’에서 청년들을 성북문화재단에 파견해 지역의 일을 경험하게 하였는데, 카페를 매개로 주민들과 청년들이 ‘서울시 상가마을공동체 활성화사업’을 추진하게 된 것이다. 이 사업을 통해 아리랑시장 지도와 잡지를 만들었고, 상인들의 도움을 받아 아침을 거르고 출근하는 직장인과 학생들에게 아침을 제공하는 ‘아침 도깨비 간이식당’을 운영했으며, 프리마켓 형태의 축제와 같은 ‘와글와글 장터’를 열었다.
정릉동
아리랑시장(1), 아리랑시장

아리랑시장(1), 아리랑시장

아리랑시장(1), 아리랑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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