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조선

1933년
국가등록문화유산
유물 · 문헌
고려대학교에서 소장중인 문헌이다. 1930년대 김용관, 박길룡 등 발명학회와 과학지식보급회의 주도자들에 의해 두 기관의 기관지로 간행되었던 잡지이다. 창간 초기에는 발명가들에게 발명 활동을 돕기 위한 실용적 정보를 제공하고 사회 전반에 발명 정신을 고취하기 위한 내용이 기사의 주를 이루었지만, 1934년 발명학회를 주도로 한 과학 대중화 사업이 대규모 대중운동으로 발전하게 되면서 『과학조선』의 성격도 점차 대중적 과학잡지로 변모하였다. 『과학조선』은 한국 지식 사회에 과학기술 지식을 널리 보급했으며, 독립된 국가를 세우려는 한국의 민족주의 운동이 과학기술의 중요성에 주목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했다. 2013년 8월 27일 등록문화재 제566-2호로 지정되었다.
안암동
과학조선, 201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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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조선, 2013.05.31

과학조선, 2013.05.31

  • 한문명칭:科學朝鮮
  • 오브젝트 생산자:발명학회 및 과학지식보급회
  • 유형:유물 · 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