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김의한·정정화의 아들 김자동
임시정부에서 활동한 모친 정정화, 부친 김의한에 대한 기억과 가족들의 성북구 돈암동 시절 이야기를 구술. '독립운동가 구술 채록 발간 사업'의 일환으로 채록됨. *2020년 6월, 6.25전쟁 70주년 기념으로 전쟁 관련 내용이 우선 공개되었습니다. 본 구술 인터뷰의 나머지 부분은 추후 공개될 예정입니다.
돈암동
독립운동가 김의한,정정화의 아들 김자동 인터뷰(3)

독립운동가 김의한,정정화의 아들 김자동 인터뷰(3)

독립운동가 김의한,정정화의 아들 김자동 인터뷰(3)

  • 구술자:김자동 (1929년생)
  • 면담자:백외준, 박수진, 배경식
  • 면담자 소속:성북문화원, 역사문제연구소
  • 면담자 직위:성북학연구팀장, 운영과장, 부소장
  • 구술차수:1
  • 구술일자:20191121
  • 구술시간:160분
  • 구술장소:임시정부기념사업회 사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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