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성시가지계획평면도, 1937
- 기타 · 지도
- 공개기관: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웹사이트
- 1937년, 103X139cm, 조선인쇄주식회사 경성도시계획연구회에 의해 만들어진 1/15,000 축척의 서울 시가지 계획지도이다. 1930년대 후반 서울의 도시계획을 알 수 있는 자료이다. 지도에는 서울의 시가지 계획과 관련하여 강북을 중심으로 시가지계획지구, 토지구획정비지구, 넓은 도로, 대로, 중로, 광장, 거주불가능지경계선, 철로 등이 상세하게 표시되어 있다. [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자료설명 인용] 지도 우측 상단에서 지금의 돈암동, 동선동, 삼선동, 안암동, 보문동 일대에 해당하는 '돈암지구'에 대한 계획을 확인할 수 있다.
- 형태:JFIF
- 수량:1
- 크기:1.32MB
- 해상도:1643*1217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1,393,247 바이트
- 생산기관: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 생산유형:수집
- 시대:일제강점기
- 생산지:서울특별시
- 입수일자:2022년 06월 13일
- 획득여부:미획득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공개기관:국토지리정보원 지도박물관
- 웹사이트:https://www.ngii.go.kr/map/board/list.do?sq=&board_code=antique_map&search=¤tPage=3&srchKey=ABC&srchCate=D&srchValue=#none
- 작성자:염현주
- 작성일:2022-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