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성

2017년 12월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극단 더늠의 대표이자 연출을 맡고 있는 차지성 감독이다. 왕을 바라다〉,〈심우〉,〈아나키스트의 아내〉와 연극〈시선〉, 〈행복사진관〉,〈흥천의 계〉등을 연출하며 역사·사회적 소재를 무대 언어로 풀어내었다. 현재도 여러 작품을 연출하여, 활동을 지속하고 있다.
성북구
차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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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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