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지성

인물 · 개인 · 연극영화인
성북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연극인이다. 예술단체인 극단 더늠의 연출을 담당하는 감독이자 대표이다. 그는 뮤지컬〈왕을 바라다〉,〈심우〉,〈아나키스트의 아내〉와 연극〈시선〉, 〈행복사진관〉,〈흥천의 계〉등을 연출하며 역사·사회적 소재를 무대 언어로 풀어내었다. 지역문화 워크숍, 강연, 문화활동 등에서도 활동하며, 역사자원을 통해 콘텐츠 기획과 창작 방법을 제시하며, 역사 분야의 새로운 확장 가능성을 탐구하고 있다.
성북구
차지성, 박수진, 2017.12.01
공공누리 · 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차지성, 박수진, 2017.12.01

차지성, 박수진, 2017.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