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더늠

2001년
인물 · 단체 · 예술
성북구와 관련된 공연을 만든 예술단체이다. 극단 더늠은 창작 작업을 중심으로 배우와 연출, 작곡가와 여러 스태프가 함께 뜻을 모아 만든 극단이다. 역사와 시대정신에 깨어있으려 노력하고, 끝없이 변화하고 발전하고자 자신의 '더늠'을 찾아 갈고닦는 공연집단이다. 2001년 창단 이래로 『저녁연습』, 『행복사진관』, 『A-14호』, 『사랑합니다』, 『왕을 바라다』 외 20여 개의 창작극을 만들어왔고 30여 회의 워크숍을 거쳤으며 2013년부터 전문 예술인 교육 및 선후배 간의 교량 역할도 하고 있다. 2011년 삼선동에 '극장 봄'을 만들면서 성북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여러 예술적 시도들과 문화나눔을 단체의 취지에 포함하였다. 2014년부터는 성북동 심우장에서 뮤지컬 '심우' 공연을 하고 있다.
성북구
제1회 성북구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_극단 더늠 첫 공연  야외극<가시짚신>사진(9), 차지성, 2001.01.01

제1회 성북구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_극단 더늠 첫 공연 야외극<가시짚신>사진(9), 차지성, 2001.01.01

제1회 성북구 민간기록물 수집 공모전_극단 더늠 첫 공연  야외극<가시짚신>사진(9), 차지성, 2001.0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