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장산 치마바위(1)
- 2026년 05월 19일
- 시청각류 · 사진
-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 사적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서울 의릉을 정면에서 바라볼 때, 의릉 우측에 보이는 큰 바위이다. 매표소에서도 보일 정도로 상당히 크고 밝은색을 띤다. 이곳은 원래 석관동 도당제를 지냈던 장소였다. 천장산과 바위, 그 주변을 신성시했다. 의릉에 중앙정보부(현 국가정보원)가 들어서면서 석관동 340번지(화랑어린이공원 일대)로 제사 장소를 옮긴 뒤 당집을 지은 것으로 추정된다. 이후 2009년에 준공된 래미안석관아파트가 생기면서 또다시 현재 위치인 석관파출소 건너편으로 옮겨 지금에 이르고 있다. 바위 주변으로 출입이 제한되어 있지만, 1950~60년대에만 해도 어린이들이 올라가서 놀았던 장소였다고 한다. 국가등록문화유산인 서울 의릉 구 중앙정보구 강당과 가까운 거리에 있다.
- 형태:JPG
- 수량:1
- 크기:10.91MB
- 해상도:6400*4000
- 촬영장비:SONY ZV-E10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11,438,625 바이트
- 생산기관:성북문화원
- 생산자 소속 및 이름:성북문화원
- 생산자 이름 유형:단체명
- 생산유형:생산
- 시대:현대
- 생산시기:2026년 05월 19일
- 생산지 유형:촬영지
- 생산지:02789 서울특별시 성북구 석관동 340-328 (화랑로32가길 17)
- 입수일자:2026년 05월 19일
- 유형:공공누리
- 공공누리:제4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 저작권자:성북문화원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작성자:김지훈
- 작성일:2026-06-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