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성사 전경(2009)
- 2009년 - 2009년
- 시청각류 · 사진
- 저작권자: 서울역사박물관
- 공개기관: 서울역사아카이브 웹사이트
- 길음1동 법성사 전경이다. 길음동의 유일한 사찰이다. 무속인 신당으로 시작되었으며, 3~400명의 신도로 시작하였다. 현재의 주지스님이 30년 전 지인의 소개를 받아 절로 인수받았는데 법을 이룬다는 의미의 법성사로 이름지었다. 50여 년 전 현 대림아파트 입구에 세워졌던 법성사는 뉴타운개발로 인해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현 위치로 옮긴지 4~5년 정도 되었다. 개발 이전에는 길음동 거주민이 신도의 대부분을 차지했지만, 아파트가 들어서고 주민들이 외부로 이주하게 되면서 현재 대부분의 신도는 외지인이다. 『길음동』(2010), 333쪽[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내용 인용]
- 형태:JPG
- 수량:1
- 크기:3.45MB
- 해상도:5120*3413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3,628,898 바이트
- 생산자 소속 및 이름:서울역사박물관
- 생산자 이름 유형:단체명
- 생산유형:수집
- 시대:현대
- 생산시기:2009년 - 2009년
- 생산지 유형:촬영지
- 생산지:02723 서울특별시 성북구 길음동1281-4 (삼양로15길 75)
- 입수처 이름:서울역사아카이브
- 입수처 이름 유형:단체명
- 입수일자:2019년 03월 08일
- 획득여부:미획득
- 유형:공공누리
- 공공누리:제1유형:출처표시
- 저작권자:서울역사박물관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19-07-09
- 수정자:오진아
- 수정일:2025-08-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