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현대
- 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 길음동 전체 지역만 무속 신당이 50여 곳 이상 분포되어 있다. 길음1동에 20여 곳과 길음2동에 30여 곳의 신당이 분포되어 있는데 이 중 길음1동 역세권 지역에만 15여 곳이 있다. 간판과 신장이 없는 신당을 포함하면 백여 곳의 신당이 있다고 할 정도로 길음1동 역세권 지역에 신당이 집중 분포되어 있는데, 이는 주변지역이 뉴타운 재개발로 아파트가 들어서면서 그 지역에 터를 잡고 있던 신당 대부분이 역세권 지역 안으로 옮겨 왔기 때문이다. 특히 전통 한옥집이 대부분으로 굿을 하기 좋았던 재개발1구역에서 주로 이주해 들어왔다.길음동, 334쪽
- 길음동 지역의 개신교 교회는 수적으로 대단히 많다. 길음뉴타운이 진행되면서 조성된 대규모 아파트단지 내에 많은 교회들이 들어섰기 때문이다. 강북교회, 정인교회, 미아동교회, 광명교회, 보명교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미아중앙교회, 사랑의교회, 송천교회, 국제평화교회, 서울소망교회, 길음중앙교회, 소망교회, 예일교회, 화평교회, 행복학교회, 참빛교회, 선한이웃교회, 창대교회, 혜성교회, 말일성도예수그리스도교회, 성북사랑의교회, 성광교회, 성북성결교회, 송천제일교회, 새생명교회, 평화교회, 예수그리스도후기성도교회 길음와드, 예수님의사랑교회, 은총의교회, 한국천부교미아리교회, 한성교회 배별교회, 사랑의 교회, 에셀나무쉼터교회 등 다양한 계통의 교회들이 있다.
- ['정인교회' 관계자 인터뷰] 1층에 카페가 있고 교회에서 운영 중이라고 해서 근무하시는 분에게 교회의 역사에 대해 질문하면서, 교회가 원래부터 이곳에 있었는지 질문했다. 교회는 원래 지금 위치보다 조금 위쪽에 있었는데 재개발하면서 지금의 자리로 옯겨 왔다고 했다.주민기록단 활동보고서(2023. 07. 18. 정인교회와 주변 환경의 변화)주민기록단 활동보고서(2023. 07. 18. 정인교회와 주변 환경의 변화) / 주민기록단 신해영 작성
- 작성자:김나현
- 작성일:2021-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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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소, 인문지리
- 길음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