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차노선도(1930년대말)
- 2010년
- 시청각류 · 사진
- 저작권자: 서울역사박물관
- 공개기관: 서울역사박물관 웹사이트
- 1930년대 말의 전차노선도이다. 길음동에서 서울 시내로 나가기 위해서는 전차 종점인 돈암동까지 걸어 나가야 했다. 이 전차는 돈암동에서 종로4가까지 이어졌는데, 돈암동을 기점으로 되돌아 운행되었다. 당초 종로4가~혜화동까지였던 노선이 1941년 돈암동까지 노선이 확장되었다. 『길음동』(2010), 93쪽[서울역사아카이브 서울생활문화자료조사 내용 인용] 노선도에서 충무로입구와 서울역앞 사이의 '동대문'은 남대문이 잘못 기재된 것으로 보인다. 당시 돈암동에 거주했던 전 주민의 증언에 따르면 돈암동 노선의 출발지는 을지로4가이다. 1950년대~1960년대 중반 당시 원남동에서 을지로4가까지는 도로가 좁아 인도가 없었으며 전차, 우마차, 자동차, 사람이 엉키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 형태:JPG
- 수량:1
- 크기:135KB
- 해상도:795*541
- 미디어 형식:image/jpeg
- 미디어 크기:138,762 바이트
- 생산자 이름 유형:미상
- 생산자 유형:촬영자
- 생산유형:수집
- 비고:서울역사아카이브
- 시대:현대
- 생산시기:2010년
- 생산지 유형:제작사
- 생산지:서울특별시 종로구 (새문안로 55 서울역사박물관)
- 입수처 이름:서울역사아카이브
- 입수처 이름 유형:단체명
- 입수일자:2019년 08월 14일
- 획득여부:미획득
- 유형:공공누리
- 공공누리: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 저작권자:서울역사박물관
- 열람조건:전체 공개
- 원문공개:자체 제공
- 공개기관:서울역사박물관
- 웹사이트:https://museum.seoul.go.kr/archive/archiveNew/NR_archiveView.do?ctgryId=CTGRY529&upperNodeId=CTGRY531&type=A&fileSn=300&fileId=H-TRNS-9978-531
- 작성자:조성윤
- 작성일:2020-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