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약국 내부(13)

2020년 04월 14일
시청각류 · 사진
저작권자: 성북문화원
월곡동에서 주로 성매매여성들을 돕고 있는 약국이다. 약사인 이미선 씨는 1961년 하월곡동에서 태어나 숙명여대 약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고향인 미아리에 돌아와 약국 문을 열었다. 약국 안에 작은 도서관을 만들고, 무료 수공예 수업을 운영하며 후원금과 후원품을 모으고 있다. 약국을 운영하며 있었던 일들을 국민일보에 연재했고 이를 모아 2012년 「미아리 서신」을 발간했다.
월곡동
건강한 약국 내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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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한 약국 내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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