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음동 힐링장터

2013년 - 2014년 11월
사건 · 생활
2013년 8월 23일 길음뉴타운의 솔향기공원에서 장터를 열었던 행사이다. 길음동 힐링장터는 길음동 주민들의 마을공동체인 ‘참길음공동체사업단’과 마을장터를 여는 사회적 기업인 ‘방물단’의 협업을 통해 탄생한 문화장터이다. 힐링장터는 단순한 상품 매매의 장터가 아닌 힐링 TV, 아트마켓, 벼룩시장 등의 구성에 더하여 음악과 공연 프로그램이 어우러진 한바탕 축제의 장으로, 지역주민들의 공감과 소통을 통해 공동체를 복원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되기를 바랐다. 2014년 11월 이후 활동을 확인할 수 없는데, 2014년부터 ‘길음뉴타운 아나바다 그린(green)장터’가 근처의 해맑은어린이공원(성북구 길음동 591-17)에서 정기적으로 열리면서 힐링장터를 대체한 것으로 추측된다.
길음동
미아동‧길음동 일대(1990.4.19), 1990.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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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동‧길음동 일대(1990.4.19), 1990.04.19

미아동‧길음동 일대(1990.4.19), 1990.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