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송문화
- 1971년 10월
- 개인/단체 발간물 · 미술
- 성북동에서 활동하는 예술·학술 단체가 발간하는 도록이자 논문집이다. 1962년 간송 전형필이 사망한 후 1965년 북단장에 한국민족미술연구소가 설립되었고, 보화각은 간송미술관으로 개칭하여 부속박물관이 되었다. 간송미술관은 1971년 일반인들에게 소장품을 공개하였는데 한국민족미술연구소는 1971년 10월부터 매년 두 차례에 걸쳐 개최되는 전시회에 맞춰 『간송문화』를 발간하였다. 『간송문화』는 단순히 전시 작품만 수록하는 도록이 아니라 역사와 미술사를 연구하는 학자들의 논문을 수록하는 논문집으로 학술적가치를 인정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