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록

1941년
작품 · 문학
이태준이 1941년 발표한 산문집이다. 이태준이 1930년대 여러 잡지와 매체들에 발표한 수필, 문학론 여행기 등 총 57편의 산문이 실려있다. 초판의 장정은 평소 친분이 깊었던 화가 김용준이 그렸다. 순서가 없는 글이라는 뜻의 제목 '무서록(無序錄)'에서 살 수 있듯이 글의 배열이 자유롭고 부나 장의 분류도 없다. 이 산문집에 실린 「목수들」, 「성」, 「죽음」은 이태준이 성북동에서 살며 겪은 일을 수필로 쓴 것이다.
성북동

  • 한문명칭:無序錄
  • 오브젝트 생산자:이태준
  • 유형:작품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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