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무서록1941년작품 · 문학이태준이 1941년 발표한 산문집이다. 이태준이 1930년대 여러 잡지와 매체들에 발표한 수필, 문학론 여행기 등 총 57편의 산문이 실려있다. 초판의 장정은 평소 친분이 깊었던 화가 김용준이 그렸다. 순서가 없는 글이라는 뜻의 제목 '무서록(無序錄)'에서 살 수 있듯이 글의 배열이 자유롭고 부나 장의 분류도 없다. 이 산문집에 실린 「목수들」, 「성」, 「죽음」은 이태준이 성북동에서 살며 겪은 일을 수필로 쓴 것이다. 성북동기본정보닫기한문명칭:無序錄오브젝트 생산자:이태준유형:작품 · 문학시기열기시대:일제강점기시기:1941년주소열기주소:경성부 종로2정목 86 (박문서관)비고:발행처 주근거자료 원문열기성북동 수연산방에 기거하며 썼던 수필집 <무서록>은 이태준의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있다.성북동이 품은 이야기 - 역사, 문화 그리고 사람들, 60쪽성북동 수연산방에 기거하며 썼던 수필집 <무서록>은 이태준의 소소한 일상을 그리고 있다.성북동이 품은 이야기 - 역사, 문화 그리고 사람들, 60쪽기술통제열기작성자:오진아작성일:2023-03-24이 자료의 하위 자료 보기작품, 문학목수들작품, 문학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