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방기

1953년 10월
작품 · 문학
1953년 10월 『현대공론』에 실린 수필이다. 김환기는 1944년부터 김용준이 물려준 수향산방(노시산방)에서 살았다. 모친을 모시게 되면서 그는 종로구 원서동으로 이사를 갔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다시 성북동으로 돌아와 집을 마련하였다. 그는 교통이 불편하지만 우물물을 마실 수 있고, 녹음이 우거져 있어 월광이 다른 것이 성북동의 매력이라고 말한다. 이 글에서는 이러한 김환기의 성북동에 대한 애정이 잘 드러난다.
성북동

  • 한문명칭:山房記
  • 오브젝트 생산자:김환기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