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거부

1935년 11월
작품 · 문학
1935년 11월 『신동아』에 발표된 단편소설이다. 성북동에 사는 손거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이름과 달리 가난한 손거부는 자식들을 교육시키기 위해 궂은일도 마다하지 않는다. 하지만 가난한 그가 자식을 교육시키는 것은 쉽지 않다. 당대의 가난한 사람들의 시대상을 잘 보여준다.
성북동
(이태준 전집1) 달밤 외, 상허학회, 2015.06.10

(이태준 전집1) 달밤 외, 상허학회, 2015.06.10

(이태준 전집1) 달밤 외, 상허학회, 2015.06.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