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성북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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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 문학
황수연(황윤명)[1848-?]의 한시이다. 황수연은 고종의 호종내관 중 최고위직이자 명례궁 대차지(大次知, 종1품 조선 후기 각 궁방의 재정관리 총책임자)를 역임한 인물이다. 그의 문집 『춘파유고』에 수록된 한시 중 90편가량이 서울 성북동 별서(성락원)에서 지은 것으로 추정되며, 이 작품 역시 성북동에서 저술한 것이다. 그는 이 시에서 성북동의 산수를 즐기며, 안빈낙도할 것임을 드러내고 있다.
성북동

  • 한문명칭:臥城北洞
  • 오브젝트 생산자:황수연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