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당전집

1868년
작품 · 문학
조선 말기의 학자·서화가 김정희(金正喜)[1786-1856]의 시문집이다. 1934년에 종현손 김익환(金翊煥)이 그 전에 김정희의 제자들이 간행하였던, 『담연재시집』, 『완당척독』, 『완당집』을 한데 모아 빠진 내용을 보충하고, 중복된 내용은 정리하한 것으로, 10권 5책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의 시문집에는 북둔(현 성북동)에서 꽃을 구경하고 그 정취를 읊은 시 두 편이 수록되어 있다.
성북동

  • 한문명칭:阮堂全集
  • 오브젝트 생산자:김정희
  • 유형:작품 ·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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