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대:조선시대
- 시기:?
- 두서너 집 산곽에 아지랑이 갓 걷히니 / 數家山郭翠微開 눈부시게 타올라라 시내 낀 붉은 노을 / 炙眼蒸紅夾磵栽 낯에 부는 번풍이 술 기운을 올리는 듯 / 吹面番風如被酒 곱게 개인 하늘 기운 회대에 가까우이 / 嫩晴天氣近恢台 - 김정희(1786~1856), 『완당전집』 권10, 詩성북동 역사문화자원 조사·연구, 82쪽
- 두서너 집 산곽에 아지랑이 갓 걷히니 / 數家山郭翠微開 눈부시게 타올라라 시내 낀 붉은 노을 / 炙眼蒸紅夾磵栽 낯에 부는 번풍이 술 기운을 올리는 듯 / 吹面番風如被酒 곱게 개인 하늘 기운 회대에 가까우이 / 嫩晴天氣近恢台 - 김정희(1786~1856), 『완당전집』 권10, 詩성북동 역사문화자원 조사·연구, 82쪽
- 작성자:오진아
- 작성일:2020-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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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 문학
- 완당전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