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아파트

장소 · 거주지
길음동 채석장터에 지어진 아파트다. 김소진의 소설 「적리」에서 '지난해 삼백 세대짜리 세안아파트가 길음시장 위쪽 옛 돌산 채석장터에 들어서면서'라는 대목이 나온다. 소설의 배경이 80년대 후반이고 신안아파트가 1988년 말 옛 채석장터에 지어졌다는 사실을 미루어 볼 때 소설 속 세안아파트가 길음동 신안아파트라고 추정할 수 있다.
길음동
2019 신안아파트(1), 장지희, 2019.07.23
공공누리 · 제2유형: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

2019 신안아파트(1), 장지희, 2019.07.23

2019 신안아파트(1), 장지희, 2019.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