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훈 회상 이제 : 노상의 검은 장갑-지훈과 나

1968년
작품 · 문학
1968년 『현대문학』 통권 163호에 발표한 작품으로, 조지훈의 사망 이후 그를 회상하는 글 두 편을 엮은 것이다. 이 글은 그 중 첫 번째로서, 조지훈의 작품 세계관을 평론한 것이다. 박목월은 조지훈을 "깊은 도량과 선비다운 멋과 사리를 밝게 통찰하는" 탁월한 식견을 갖춘 비범한 사람으로 평가하며, 일찍 세상을 뜬 그를 아쉬워하고 있다.
성북동

  • 한문명칭:지훈 回想 二題 : 路上의 검은 장갑-지훈과 나
  • 오브젝트 생산자:박목월
  • 유형:작품 · 문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