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목월(朴木月) 1916-1978
시인. 경북 경주 출생. 본명은 영종泳鐘. 1939년 정지용의 추천으로 《문장》에 「길처럼」, 「그것은 연륜이다」 등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1946년 박목월·조지훈과 함께 『청록집』을 간행하며 청록파시인으로 활동하였다. 대표작품으로 「청노루」(1946), 「나그네」(1946) 등이 있다.
박목월(朴木月) 1916-1978
시인. 경북 경주 출생. 본명은 영종泳鐘. 1939년 정지용의 추천으로 《문장》에 「길처럼」, 「그것은 연륜이다」 등을 발표하며 등단하였다. 1946년 박목월·조지훈과 함께 『청록집』을 간행하며 청록파시인으로 활동하였다. 대표작품으로 「청노루」(1946), 「나그네」(1946) 등이 있다.
정지용의 추천으로 <문장>을 통해 등단한 그는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청록집> <나그네> 등 주옥같은 시집을 남겼고,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기도 했다
정지용의 추천으로 <문장>을 통해 등단한 그는 시인으로 활동하면서 <청록집> <나그네> 등 주옥같은 시집을 남겼고, 대학 강단에서 후학을 양성하기도 했다
용산구 후암동에서 1956년 돈암동 산3-1번지로 이전한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대학이다. 문예창작학과가 전체 정원의 1/3을 차지하였다. 김동리, 서정주, 박목월, 김수영, 염상섭, 유치진, 안수길, 김현승 등 당대 문단의 중진들이 교수진이었으며, 김주영, 천승세, 이문구, 김원일, 조세희, 윤후명, 오정희, 이근배, 박경용 등 소설, 시, 극작가 등이 배출되었다. 1972년 중앙대학교에 합병되었다
용산구 후암동에서 1956년 돈암동 산3-1번지로 이전한 우리나라 최초의 예술대학이다. 문예창작학과가 전체 정원의 1/3을 차지하였다. 김동리, 서정주, 박목월, 김수영, 염상섭, 유치진, 안수길, 김현승 등 당대 문단의 중진들이 교수진이었으며, 김주영, 천승세, 이문구, 김원일, 조세희, 윤후명, 오정희, 이근배, 박경용 등 소설, 시, 극작가 등이 배출되었다. 1972년 중앙대학교에 합병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