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중업

1922년 - 1988년
인물 · 개인 · 건축가
1세대 건축가이다. 1941년 요코하마 고등공업학교에서 공부하고, 파리에 있는 르 코르뷔지에 건축사무소에서 ‘전통문화와 자연은 건축설계의 토대’라는 철학으로 건축을 배웠다. 1956년 귀국하여 홍익대학교에서 건축학를 가르쳤다. 한때 대외적인 활동을 접고 성북동에 칩거하며 작업에만 몰두하였다. 이 시기 시인 김광섭의 2층집을 설계해 주기도 했다. 1970년대 프랑스와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였다. 대표작으로 주한프랑스대사관, 제주대학 본관, 삼일로빌딩 등이 있다.
성북동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1), 조성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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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업 건축문화의 집(1), 조성윤, 2019.03.22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1), 조성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