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 230-49 주택

1970년
서울미래유산
장소 · 거주지
성북구 장위동에 있는 주택이다. 일명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이라 한다. 1966년 동방생명보험회사의 택지조성사업 추진에 따라, 1970년 건축되었으나 노후화가 진행되자 1986년 한국의 근현대 건축의 토대인 김중업과 김수근이 리모델링한 주택이다. 주택은 지하 1층, 지상 2층의 하얀 담벼락을 가진 단독주택으로, 주택 안팎에는 김중업의 건축세계가 그대로 담겨있다. 2016년 12월 성북구와 안양시가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김중업 건축문화자산을 위한 홍보 및 교육의 공동 추진과 지식정보를 교환하기로 하였다. 이 주택은 김중업의 건축세계를 확인할 뿐만 아니라, 1980년대 한국의 중산층 주택이라는 건축사적 의의를 인정받아 2017년 서울미래유산으로 지정되었다.
장위동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1), 조성윤, 2019.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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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중업 건축문화의 집(1), 조성윤, 2019.03.22

김중업 건축문화의 집(1), 조성윤, 2019.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