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선동/인구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 동선동 인구변화와 관련된 내용이다. 1949년 성북구가 신설되면서 돈암동의 관할이 성북구로 넘어왔는데, 지역이 넓고 인구가 많아 동소문동, 삼선동, 동선동, 돈암동으로 분리되었다. 동선동의 이름은 동소문동(東小門洞)의 ‘동’자와 삼선동(三仙洞)의 ‘선’자를 따서 만든 것이다. 1947년 말까지 동선남부동과 동선배부동은 6,140세대 36,019명의 인구가 거주하였다. 인구의 추이를 살펴보면 2000년대 1만 5천여 명이 거주하였고, 거주 인구가 점차 증가하여 2019년 현재 8,856세대, 16,386명이 거주하고 있다.
동선동
제34회 성북통계연보, 기획예산과(통계기록팀), 2019.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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