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동/인구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 보문동의 인구변화와 관련된 내용이다. 보문동은 1936년 4월 1일 일제가 경성부 구역을 확장할 때 경성부로 편입되어 신설정이 되었는데, 1943년에는 동대문구의 관할로 속하였다. 1946년 신설동으로 불리다가 일부 지역이 지금의 ‘보문동’이 되었다고 한다. 1991년 보문동의 인구수는 20,861명, 세대수는 6,640세대였고, 2019년 발간된 『제34회 성북통계연보』의 기록 기준으로 현재 인구수는 17,067명, 세대수는 7,941세대이다. 인구수는 줄어든 반면, 세대수는 늘어난 것을 알 수 있다.
보문동
보문동1가 보문2주택재개발지역(3), 서울특별시,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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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문동1가 보문2주택재개발지역(3), 서울특별시, 2005.07.01

보문동1가 보문2주택재개발지역(3), 서울특별시, 2005.07.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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