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동/인구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 삼선동 인구변화와 관련된 내용이다. 혜화문 밖 드넓은 들판을 일컫던 삼선평에서 동명이 유래되었다. 1943년 서울에 구제(區制)가 실시되면서 동대문구에 속하였다가 1949년 성북구가 신설되면서 돈암동에서 분동되었다. 삼선동이 처음 신설된 당시 1·2·3동이 있었으나 1980년 삼선2동과 삼선3동이 통합되었고, 2007년 삼선1동과 삼선2동이 통합되었다. 삼선1동의 인구는 1947년 13,144명, 1953년 4,992명, 1970년 10,011명, 1990년 15,082명이었고, 1980년 삼선2동의 인구는 12,092명, 삼선3동의 인구는 9,367명이었다. 2018년 기준으로 삼선동의 인구는 26,971명, 세대수는 12,672세대이다.
삼선동
삼선동 일대와 동소문동 아파트(1), 서울특별시, 1999.07.01
공공누리 · 제1유형:출처표시

삼선동 일대와 동소문동 아파트(1), 서울특별시, 1999.07.01

삼선동 일대와 동소문동 아파트(1), 서울특별시, 1999.07.01

이 자료의 상위 자료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