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선동

1949년
장소 · 인문지리
성북구 남서쪽에 있는 동의 이름이다. 혜화문 밖 동소문동, 동선동 일대의 평평하고 드넓은 들판을 삼선평이라고 칭한데서 동의 이름이 유래되었다. 1914년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돈암리에 속해 있다가 1936년 일제가 경성부를 확장하면서 경성부에 편입되어 돈암정이란 일본식 동명이 붙었다. 1943년 서울에 구제(區制)가 실시되면서 동대문구에 속하였다가 1949년 성북구가 신설되면서 돈암동에서 분동되어 오늘에 이르렀다. 삼선동에는 사적 제10호인 한양도성, 서울시 유형문화재 제37호 삼군부 총무당 등의 문화재가 있으며, 성북천을 따라 성북구청, 성북경찰서등의 주요 행정기관들이 있다.
삼선동
삼선,성북동전경,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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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선,성북동전경, 2005.05.20

삼선,성북동전경, 2005.0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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