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목록으로 가기3월 27일 고양군 숭인면 안감천 일대 약 500명규모의 만세시위1919년 03월 27일사건 · 독립운동고양군 숭인면 안감천 부근에서 발생한 독립만세운동이다. 안감천은 현재의 보문동 대광초등학교부터 성북구청, 돈암동성당 쪽까지 안암동을 지나가는 성북천의 일부 구간을 부르는 이름이다. 1919년 3월 27일 경기도 고양군 숭인면 안감천, 돈암리 등에서 독립운동이 발생하였으며, 주모자는 체포되었다고 한다. 안감천 부근에서 발생한 만세운동에는 약 500명이 참여하였다.안암동조선소요사건관계서류_독립운동에 관한 건(제29보), 1919.03.28이전 미디어다음 미디어기본정보닫기유형:사건 · 독립운동시기열기시대:일제강점기시기:1919년 03월 27일주소열기주소:서울특별시 성북구 안암동기술통제열기작성자:오진아작성일:2020-10-27이 자료의 상위 자료 보기사건, 독립운동3.1 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