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위동 동방주택단지

장소 · 거주지
1960년대 동방생명보험 주식회사(현 삼성생명)이 장위동에 조성한 주택단지이다. 성북구의 동방주택단지는 정릉동과 장위동에 건설되었는데 장위동이 정릉동보다 4.6배 가까이 규모가 컸다. 장위동 동방주택단지의 정확한 구역 경계를 확인하기는 어려우나, 1967년 동방생명보험주식회사에서 발행한 『동방생명 10년사』에 따르면 장위동 동방주택단지의 총면적이 162,170평에 이르렀다고 한다. 장위1동 주민센터가 위치한 장위로의 북쪽 구역이 동방주택단지라고 볼 수 있으며, 이 구역에 있는 ‘동방어린이공원’과 ‘동방주택’ 정류장을 통해서도 그 범위를 짐작할 수 있다. 1970년대 초에 건설되어 현재까지 남아있는 단독주택들은 동네에서 오래된 주택단지 골목 풍경을 만들어내는 중요한 요소가 되고 있다.
장위동
장부압수(帳簿押收)코 수사중 동방생명부정(東邦生命不正)혐의로//정식매입(正式買入)된것 동방생명대지(東邦生命垈地)사건, 동아일보, 1960.11.22

장부압수(帳簿押收)코 수사중 동방생명부정(東邦生命不正)혐의로//정식매입(正式買入)된것 동방생명대지(東邦生命垈地)사건, 동아일보, 1960.11.22

장부압수(帳簿押收)코 수사중 동방생명부정(東邦生命不正)혐의로//정식매입(正式買入)된것 동방생명대지(東邦生命垈地)사건, 동아일보, 1960.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