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랑이발소

2014년 01월 20일
작품 · 문학
박미산 시인의 두 번째 시집 『태양의 혀』의 3부에 수록된 시이다. 전반적으로 이야기 중심의 문학 성향을 띠고 있는 『태양의 혀』에서 특히 3부는 과거를 회상하는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시인이 40년 이상 거주한 성북동은 예술적 영감의 원천으로, 이 작품 역시 성북동의 오래된 가게 '명랑이발소'에 담긴 추억을 담았다.
성북동
새이용원(1), 김주희,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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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용원(1), 김주희, 2020.01.07

새이용원(1), 김주희,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