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덕훈

1936년
인물 · 개인 · 마을주민
한국 최초의 여성 이발사이다. 이발사였던 아버지를 따라 이발일을 시작하게 되었고 1958년 이발사면허증을 취득한다. 시어머니가 덕수교회 옆 보덕사에 시주를 했던 인연으로 1967년 성북동에 이사왔다. 성북동에서 ‘명랑이발원’을 28년 동안 운영하다가 2003년 성북구 성북로 55(성북동 133-86)로 가게를 옮겨와 상호를 ‘새이용원’으로 바꾸고 운영하고 있다. 80이 넘은 나이지만 지금도 매일 아침 가게 문을 열고 한결같이 자리를 지키고 있다.
성북동
새이용원(2), 김주희,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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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용원(2), 김주희, 2020.01.07

새이용원(2), 김주희,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