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이용원

1975년
장소 · 상업시설
성북로 55(성북동 133-86)에 위치한 이발관이다. 새이용원을 운영하는 이발사 이덕훈은 1958년 정식 면허를 따서 우리나라 최초의 여자 이발사가 되었다. 홍익고 후문 쪽에 있었던 명랑이발관에서 1975년부터 28년을 동업으로 운영하다, 2003년 동업자가 지병으로 은퇴하자 현재 위치로 옮겨 ‘새이용원’으로 상호를 변경하였다. 요즘은 거동이 불편한 노인들을 위해 출장 이발을 나가기도 하고, 휴일이면 노인정에 무료 이발 봉사도 다니며 삶이 주는 작은 행복에 감사하며 살아가고 있다고 한다.
성북동
새이용원(1), 김주희, 2020.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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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이용원(1), 김주희, 2020.01.07

새이용원(1), 김주희, 2020.0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