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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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개인 · 교육가
성북동에 있었던 삼산학교의 교사이다. 1925년 3월 9일자 동아일보에 삼산학교를 도울 것을 호소하는 글이 실릴 정도로 당시 학교의 운영사정은 좋지 않았지만 숭인면 면장과 일부 지역 사람들이 동분서주하며 학교를 운영하기 위해 애쓰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삼산학교의 선생이었던 박명환은 무급이거나 매우 적은 봉급을 받으며 학생들을 가르쳤을 것으로 생각된다.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