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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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물 · 개인 · 지역활동가
삼산학교의 재무를 담당했던 인물이다. 1923년 성북리에 성북구락부(城北俱樂部)라는 청년회조직이 결성되었다. 이 조직은 마을의 공공사업과 함께 주민들의 계몽과 관련된 교육운동을 전개했다. ‘성북소년회’를 창립하고 그 산하에 ‘성북야학원’을 설립하여, 돈이 없어서 학교에 못가는 ‘무산어린이’들을 위한 무상교육의 기회를 제공하였다.
성북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