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인사

1978년
장소 · 종교시설
자인사는 1978년 비구니 동희스님이 창건한 사찰이자 불교 음악인 범패(梵唄) 연구의 중심지이다. 동희스님은 무형문화재 영산재 이수자로, 6세에 출가하여 송암 스님으로부터 불교 예술을 전수받은 권위자이다. 자인사는 신라 시대부터 이어진 전통 의식인 '육법공양'의 맥을 잇고 있으며, 부설 기관인 동희범음회(東熙梵音會)를 통해 우리 불교 예술의 보존과 전승에 힘쓰고 있다.
돈암동
자인사 전경, 이용희,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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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인사 전경, 이용희, 2025.04.14

자인사 전경, 이용희, 2025.04.14

  • 한문명칭:慈忍寺
  • 비고:동희범음회(東熙梵音會)
  • 유형:장소 · 종교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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