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동회

1946년 10월 01일 - ?
인물 · 단체 · 주민자치
성북구의 주민자치조직이다. 일제강점기에 성북정회, 성북구락부 등을 결성하여 지역의 이익을 위한 활동을 했는데 이러한 전통이 해방 이후에도 이어진 것이다. 1955년 이전까지 행정의 최소단위에서 힘을 발휘했던 것은 이들 동회, 그리고 동회장이었다. 동회장 중에는 후일 국회의원이 된 이도 있었다. 이는 일제강점기 이래 주민조직 의 핵심을 담당했던 동회의 위상이 1950년대 중반까지는 여전했음을 보여주는 한 사건이었다.
성북동
성북동민(城北洞民) 단오위안회(端午慰安會), 동아일보, 1932.06.08

성북동민(城北洞民) 단오위안회(端午慰安會), 동아일보, 1932.06.08

성북동민(城北洞民) 단오위안회(端午慰安會), 동아일보, 1932.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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