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갑병

1863년 08월 28일 - 1943년 01월 05일
인물 · 개인 · 교육가
교육가이다. 성북구 최초의 근대식 교육기관인 삼산학교(삼산의숙)의 운영에 참여한 인물이다. 그는 김동근과 함께 삼산학교의 운영을 주도하였으나 운영상의 어려움으로 사직하였다. 이후 삼산학교의 경영난이 심해지면서 학생들이 추위 속에 난로도 없이 고생하고 있다는 기사가 나오기도 하였다.
성북동
교실(敎室)에 난로(暖爐)업서 이백생도고경(二百生徒苦境), 동아일보, 1928.12.13

교실(敎室)에 난로(暖爐)업서 이백생도고경(二百生徒苦境), 동아일보, 1928.12.13

교실(敎室)에 난로(暖爐)업서 이백생도고경(二百生徒苦境), 동아일보, 1928.1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