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성북지역의 학교설립

1909년 - 1924년
사건 · 사회
성북 지역에 최초로 설립된 근대적 학교는 삼산학교(현 성북초등학교)였는데, 1908년 발의하여 1909년 3월에 성북리에서 개교하였다. 이어 숭인공립보통학교(현 종암초등학교)가 1922년 6월 8일에 숭인면 종암리(현 종암동)에 설립되었고, 1922년 사립 인창의숙이 설립되어 1924년 인창보통학교(현 인창고등학교)로 변경되었는데 숭인면 미아리(현 미아동)에서 설립되었다. 이후 1934년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를 안암동 현재 위치로 옮겨왔고, 1939년에는 경성고등상업학교(해방 후 서울대학교 상과대학)가 현재의 종암동으로 옮겨왔다.
성북구